K-pop聞き取り&歌詞2012. 3. 21. 04:32


요조 -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feat. 이상순) (2010) 歌詞 和訳
yozo(ヨゾ) - 私達は線のように静かに横になってて

 

우리는 선처럼 
私達は線のように

가만히 누워
静かに横になってて

닿지 않는 천장에

届くのない天井に

손을 뻗어보았지
手を伸ばしてみたのね

별을 진짜 별을 

星を、 本物の星を

손으로 딸 수 있으면 좋을텐데
手で掴めばイイな


그럼 너의 앞에 
だったらあなたの前で

한 쪽만 무릎꿇고
片膝だけついて


저 멀고 먼 하늘의 끝 
あの奥の奥の空の終わり 

빛나는 작은 별
輝いてる小さな星

너에게 줄게
君にあげるよ

다녀올게
行って来ますと

말할수 있을텐데
言えるのに


 

우리는 선처럼 
私達は線のように

가만히 누워
静かに横になってて


볼 수 없는 것을 보려
見えないのを見ようと

눈을 감아보았지
目をとじてみたのね


어딘가 정말로 
どこか本当に

영원이라는 정류장이 있으면 좋을텐데
永遠と言う停留所があるといいな

그럼 뭔가 잔뜩 들어있는 배낭과
だったら何か一杯入ってるリュクと

시들지 않는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
衰えのないバラ一本を手にして


우리 영원까지 함께 가자고
私達永遠に一緒に行こうと

말할수 있을텐데
言えるのに

 

우리는 선처럼
私達は線のように

가만히 누워
静かに横になって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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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聞き取り&歌詞2012. 3. 19. 04:35

Delispice - 고백(2003) 歌詞 和訳
Delispice - 告白


중2때까진 늘 첫째 줄에 
中学二年まではいつも前の席
겨우 160이 됐을 무렵
やっと160になったごろは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 다 
良さそうな子は皆
이미 첫사랑 진행 중
もう初恋進行中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 
本当に聞きたかった言葉だよ
물론 2년전 일이지만
もちろん二年前の話だけど
기뻐야하는 게 당연한데 
嬉しいのが当たり前なのに
내 기분은 그게 아냐
僕の気持ちはそうなんじゃない

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でもゴメンね君の広い胸の中で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他の誰の考えをしてたの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ゴメンね君の手をつないで歩いてた時も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思い出してたよ その人を

널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君が好きになればなるほど
상처 입은 날들이 더 많아
傷つく日々が多くなる
모두가 즐거운 한 때에도 
皆が楽しんでる時も
나는 늘 그곳에 없어
僕はいつもその場に居ない

정말 미안한 일을 한걸까 
本当に済まない事をしたのかな

나쁘진 않았었지만
悪くはなかったけど
친구인 채였다면 오히려 
友達のままにいてたらむしろ
즐거웠을 것만 같아
良かったと思うよ

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でもゴメンね君の広い胸の中で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他の誰の考えをしてたの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ゴメンね君の手をつないで歩いてた時も
떠올랐었어 그 사람이
思い出した その人が

하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でもゴメンね君の広い胸の中で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他の誰の考えをしてたの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ゴメンね君の手をつないで歩いてた時も
떠올랐었어 그 사람이
思い出した その人が


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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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聞き取り&歌詞2012. 3. 3. 15:47

 

 

가을 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2010) 歌詞 和訳
秋休み - たまにめちゃくちゃ君を抱きしめたい時がある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もしと言う二文字が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今日の僕の心を崩したの

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もし僕たち笑顔でまた合えるかも

그렇지 않니?
そう思わない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音楽を聴いて本を読んで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映画を見て人と会って

우습지만 예전엔 미처 하지 못했던 생각도 많이 하게 돼
可笑しいけど前は考え及ばなかった事も考えるの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君は僕を痛める人じゃない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数えきれない多い日々の中を

반짝이고 있어
輝いているの

항상 고마웠어
いつもありがとう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誰も理解できない話だけど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でもねたまにめちゃくちゃ君を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抱きしめたい時があるの

너 같은 사람은
君みたいな人は

너 밖에 없었어
君しか居なかった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心の置く場所の無いこの世の中で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君は僕を痛める人じゃない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数えきれない多い日々の中を

반짝이고 있어
輝いているの

항상 고마웠어
いつもありがとう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誰も理解できない話だけど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でもねたまにめちゃくちゃ君を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抱きしめたい時があるの

너 같은 사람은
君みたいな人は

너 밖에 없었어
君しか居なかった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心の置く場所の無いこの世の中で


 

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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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팬입니다

    이거 영화 제목이 겨울방학 인가요?

    2012.03.07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2. ♡ 하늘에서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서는 꽃이 소중하듯이 나에게는 네가 젤루 소중해~ 사랑해!

    2013.04.12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K-pop聞き取り&歌詞2012. 3. 1. 17:45

 

 

루시드폴 - 고등어(2009) 歌詞 和訳
Lucid Fall - さば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튼튼한 지느러미로
どこでも 行ける 元気な ひれで

나를 원하는 곳으로 헤엄치네
僕が必要な所に 泳ぐの

돈이 없는 사람들도 배불리 먹을 수 있게
お金がない人々も お腹いっぱい食べれるように

나는 또 다시 바다를 가르네
僕はまた海を切るの

몇 만원이 넘는다는 서울의 꽃등심보다
何万円もするソウルの牛ロースより

맛도 없고 비린지는 몰라도
不味くて生臭いかも知らないけど

그래도 나는 안다네 그동안 내가 지켜온
でも僕は知ってるの 今まで僕が守って来た

수많은 가족들의 저녁 밥상
数多い家族の夕食卓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줘요
僕を選ぶ時は僕の目を眺めて欲しい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僕は目の閉じ方も知らないよ

가난한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貧しい君 僕を選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お疲れ様でした 今日の一日も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줘요
僕を選ぶ時は僕の目を眺めて欲しい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僕は目の閉じ方も知らないよ

가난한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貧しい君 僕を選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お疲れ様でした 今日の一日も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줘요
僕を選ぶ時は僕の目を見て欲しい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僕は目の閉じ方も知らないよ

가난한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貧しい君 僕を選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お疲れ様でした 今日の一日も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お疲れ様でした 今日の一日も

 

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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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聞き取り&歌詞2012. 2. 28. 20:56

 

 

김연우 - 이별택시 (1994) 歌詞 和訳
キムヨンウ - 離別タクシー

 

건너편에 니가 서두르게 택시를 잡고있어
向こう側の 君が 急いで タクシーを拾ってる

익숙한 니 동네 외치고 있는 너 빨리 가고싶니
慣れた 君の町、 叫んでる 君 早く行きたいのか

우리헤어진날에 집으로 향하는 너
私たち 別れの日に 家に向かう 君

바라보는 것이 마지막이야
見晴らすのが 最後だ

내가 먼저 떠난다 택시뒤창을 적신 빗물사이로
私が先に去る タクシーの 後ろガラスを濡した雨水の間で

널 봐야만 한다 마지막이라서
君を見なけらばならない 最後だから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どこに行けば良いでしょう おじさん

우는손님이 처음인가요
泣いてる客は 初めてでしょうか

달리면 어디가 나오죠
走ればどこに着くでしょう

빗속을
雨の中を

 

와이퍼는 뽀드득 신경질 내는데 이별하지말란건지
ワイパーはきいきいと攻めるのに 別れないと言うのか 

청승좀 떨지말란 핀잔인건지
哀れっぽい格好しないと叱るのか

술이 달아오른다 버릇이 된 전화를
酒がほてってくる くせに なってた携帯を

한참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다가 내몸이 기운다
しばらくぼんやりと眺めばかりして 体が傾く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どこに行けば良いでしょ おじさん、

우는 손님이 귀찮을텐데
泣いてる客は 面倒でしょう

달리면 사람은 잊나요
走れば 人は忘れるでしょうか 

빗속을
雨の中を

 

지금 내려버리면 갈길이 멀겠죠
今 降りてしまえば 道が遠いでしょう

아득히
遥かに


달리면 아무도 모를거야
走れば 誰も分からないだろう

우는지 미친사람인지
泣いているのか 気狂った人か

 

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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