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 - Tell Your World

形のない気持ち忘れないように
카타치노나이 키모치 와스레나이 요-니
형태 없는 느낌을 잊지 않으려

決まりきったレイアウトを消した
키마라킷타 레이아우토오 케시타
이미 정해진 레이아웃을 지웠어

ふと口ずさんだフレーズを掴まえて
후토 구치즈산다 프레-즈오츠카마에테
문득 흥얼거린 구절을 움켜쥐고

胸に秘めた言葉乗せ空に解き放つの
무네니 키메타 고토바노세 소라니 토키 하나츠노
가슴에 품은 말을 담아 하늘로 풀어 날려


君に伝えたいことが
키미니 츠타데타이 코토가
너에게 전하고 싶은 것들이

君に届けたいことが
키미니 토도케타이 코토가
너에게 닿길 바라는 것들이

たくさんの点は線になって
타쿠상노 텐와 센니 낫테
무수한 점은 선이 되어서

遠く彼方へと響く
호쿠가와호-헤토 히비쿠
저 먼 곳 까지 울려

君に伝えたい言葉
키미니 츠타에타이 코토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

君に届けたい音が
키미니 토도케타이 오토가
너에게 닿길 바라는 소리가

いくつもの線は円になって
이쿠츠모노 센와 엔니 낫테
선은 원이 되어서

全て繋げてく どこにだって
스베테 츠나게테쿠 도코니 닷테
전부가 연결돼 어디든지


真っ白に澄んだ光は君のよう
맛시로니 슨다 히카리와 키미노 요우
새하얗게 맑은 빛은 너처럼

かざした手の隙間を伝う声が
카자이타 테노 스키마오 츠타우 오토가
가려진 손 틈새로 전해지는 소리가

ふと動いた指先刻むリズムに
후토 우고이타 유비사키 키자무 리즈무니
문득 움직이는 손끝의 리듬에

ありったけの言葉乗せ空に解き放つの
아릿타케노 코토바노세 소라니 토키 하나츠노



君に伝えたいことが
키미니 츠타데타이 코토가
너에게 전하고 싶은 것들이

君に届けたいことが
키미니 토도케타이 코토가
너에게 닿길 바라는 것들이

遠く彼方まで穿(うが)つ
토오쿠가오호-마데 우가츠
저 먼 곳 까지 꿰뚫어

君に伝えたい言葉
키미니 츠타에타이 코토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

君に届けたい音が
키미니 토도케타이 오토가
너에게 닿길 바라는 소리가

いくつもの線は円になって
이쿠츠모노 센와 엔니 낫테
선은 원이 되어서

全て繋げてく どこにだって
스베테 츠나게테쿠 도코니 닷테
전부가 연결돼 어디든지



奏でていた 変わらない日々を疑わずに
카나데테이타 카와라나이 히비오 우타가와즈니
연주하던 일상적인 날들을 의심하지 않고

朝は誰かがくれるものだと思ってた
아사와 다레카가 구레루모노다토 오못테타
아침은 누군가가 주는것으로 생각했어

一瞬でも信じた音 景色を揺らすの
잇슌데모 신지타오토 케시키오 유라스노
한순간도 믿었던 음 경치를 흔들어

教えてよ 君だけの世界
오시에테요 키미다케노 세카이
가르쳐줘 너만의 세계



君が伝えたいことが
키미가 츠타데타이 코토가
네가 전하고 싶은 것들이

君が届けたいことが
키미가 토도케타이 코토가
네가 닿길 바라는 것들이

たくさんの点は線になって
타쿠상노 텐와 센니 낫테
무수한 점은 선이 되어서

遠く彼方へと響く
호쿠가와호-헤토 히비쿠
저 먼 곳 까지 울려


君が伝えたい言葉
키미가 츠타에타이 코토바
네가 전하고 싶은 말

君が届けたい音が
키미가 토도케타이 오토가
네가 닿길 바라는 소리가

いくつもの線は円になって
이쿠츠모노 센와 엔니 낫테
선은 원이 되어서


全て繋げてく どこにだって
스베테 츠나게테쿠 도코니 닷테
전부가 연결돼 어디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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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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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Life - アオイ

Half-Life - 아오이 (blue) 가사, 번역

 

いつもより少し早く目が覚めてしまったなぁ

이츠모 요리 스코시 하야쿠 메가 사메테 시맛타나-
평소보다 조금 빨리 눈이 떠져 버렸네

年々重なった不安に
 無理矢理起こされてしまったなぁ
넨넨 카사낫타 후안니 무리아리 오코사레테 시맛타나-
해마다 곂쳐지는 불안이 억지로 일으킨거야

母親から着信があった 画面をテーブルにふせ

하하오야카라 차쿠신가 앗타 가멘오 테-부르니 후세
어머니에게서 온 부재중 전화, 화면을 테이블에 엎어놓고

「何とか元気でやってます」
心の中で返信
「난토가 겡키데 얏테마스」 코코로노나카데 헨신
「그럭저럭 열심히 하고 있어요」마음 속으로 답장해

青春ごっこの続きをまだ
 この街で探してる

세이슌곳코노 츠즈키오 마다 코노마치데 사가시테루
청춘 놀이의 계속을 아직 이 거리에서 찾고있어

見なれた満員電車の行き先は
 夢の先か?現実か?
미나레타 만닌덴샤노 유키사키와 유메노 사키카 겐지츠카
익숙해진 만원 전철의 행선지는 꿈의 목적지일까? 현실일까?

憧れが創ってた華やかな世界だ
아코가레가 츠쿳테타 하나야카나 세카이다 
동경이 만들어 낸 화려한 세계야


一度も履いてないブーツ
気に入って買ったはずだった
이치도모 하이테나이 부-츠 키니잇테 캇타 하즈닷타
한 번도 신은 적 없는 부츠 마음에 들어서 샀었던 것이었지

知らない事を知らなかった 
集めて回る僕の姿

시라나이 코토오 시라나캇다 아츠메테 마와루 보쿠노 스카타
모르는 것을 몰랐었어 모아져 돌아가는 내 모습

なりたくない人になっちゃったのか

나리타쿠나이 히토니 낫챳타노카
되고싶지 않은 사람이 된 걸까

なりたい人になれなかったのか
나리타이 히토니 나레나캇타노까
되고싶은 사람이 될 수 없었던 걸까



時計の針に背中押され

토케이노 하리니 세나카오사레
시계 바늘에 등 떠밀려

今日も1日が始まるから

쿄-모 이치니치가 하지마루카라
오늘도 하루가 시작 되니까

不透明にすけた東京の朝に

후토-메이니스케타 토-쿄-노 아사니
불투명하게 비춰지는 도쿄의 아침에

余計なものは捨てて出かけなきゃ
요케이나 모노와 스테테 데카케나캬
쓸 데 없는 것들은 버리고 나가야만해



長い事開いてない 
文庫本に描いてた

나가이코토 히라이테나이 분포본니 에가이테타
오랜 시간 펼친 적 없던 문법책에 그려져있던

あの頃のままの落書きは
 今の僕に何を問う
아노고로노 마마노 라쿠가키와 이마노 보쿠니 나니오 토우
그 시절 그 때의 낙서는 지금의 내게 무엇을 묻고있지?

優先席に躊躇なく たまには座ってみたりして
유센세키니 츄-쵸나쿠 타마니와 스왓테 미타리시테
노약자석에 주저 말고 가끔은 앉아도 보면서

見なれた最終電車の行き先は 
夢の先で現実です
미나레타 슈덴덴샤노 유키사키와 유메노 사키데 겐지츠데스
익숙해진 마지막 전철의 행선지는 꿈의 목적지고 현실이야

排気ガスとため息は よく似ているなぁ

하이키가스토 타메이키와 요쿠 니테이루 나-
배기가스와 한숨은 참 비슷한 것 같아

生きるため吐き出した いらなくなった心の欠片達
이키루타메 하키다시타 이라나쿠 낫타 코코로노 카케라타치
살기 위해 토해낸 필요없어진 마음의 파편들


「負けたくない」と意地をはった
「마케타쿠 나이」 토 이지오 핫타
「지고싶지 않아」하고 다짐했었지


あきれて見てる人の姿

이키레테 미테루 히토노 스가타
어이없이 보던 사람들 모습

見えないものに届かないままなら
미에나이 모노니 토도카나이 마마나라
보이지 않는 것에 닿을 수 없다면


見えないままでもよかったのに
미에나이 마마데모 요캇타노니
보이지 않는 채가 좋았을텐데



時計の針に逆らっても

토케이노 하리니 사카랏테모
시계 바늘을 거스르려해도

今日も1日が終わってゆく
쿄-모 이치니치가 오왓테 유쿠
오늘도 하루가 끝나가버려


真っ黒で明るい東京の夜に
맛쿠로데 아카루이 토-쿄-노 요루니
칠흑같이 검고도 밝은 도쿄의 밤에


大事なものを拾いに行かなきゃ
다이지나 모노오 히로이니 이카나캬
중요한 것을 건지러 가야만해


 

「幸せです」と言えないけど

시아와세데스 토 이데나이케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지만

「幸せです」と笑えるなら

시아와세데스 토 와라에루나라
행복하다고 웃을 수 있다면

まだ見た事もない東京の色が

마다 미타코토모 나이 토-쿄-노 이로가
아직 본 적 없는 도쿄의 색을

いつかきっと見つけられるかな
이츠카 킷토 미츠케라레루카나

언젠가는 정말 발견할 수 있을까

時計の針に合わせてみて
 つまずき転んで立ち上がって

토케이노 하리니 아와세테미테 츠마즈키 코론데 타치아갓테
시계 바늘에 맞춰 보고 서투르게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

いつもと変わらない東京の空
이츠모토 가와라나이 토-쿄-노 소라
평소와 다름 없는 도쿄의 하늘


いつもより深く息吸い込んで

이츠모 요리 후카쿠 이키스이 콘데
평소보다 깊게 숨을 들이쉬고

今日は少し早く出かけよう
쿄-와 스코시 하야쿠 데카케요-
오늘은 조금 빨리 나가자

 

 

知らない事を知らなかった

시라나이 코토오 시라나캇다
모르는 것을 몰랐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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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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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방으로 많이 여행 가시죠?
동경 이외의 노선도도 올립니다 ^^

오사카 지하철 노선도

*오사카 지하철 노선도 pdf파일 보기 & 다운받기 & 인쇄하기 클릭>>>

교토 지하철 노선도

*교토 지하철 노선도 pdf파일 보기 & 다운받기 & 인쇄하기 클릭>>>

후쿠오카 전체 노선도

*후쿠오카 지하철 노선도 pdf파일 보기 & 다운받기 & 인쇄하기 클릭>>>

지방들 노선도 입니다.
이 외의 노선도가 필요하시면 말씀 주세요!

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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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회사로 돌아가는 길에 사먹은 메이지 가르보 미니 쵸코렛입니다.
특이한 식감으로 아삭아삭한 쵸코를 먹을 수 있어요.
코팅 되어있는 딸기쵸코에도 딸기 칩이 박혀있어서 상큼한 딸기맛이 일품.
우유와 쵸코가 유명한 메이지에서 나온 과자.

포장은 이러하옵니다.
분홍색 펄에 딸기랑 과자가 어우러져 있는 귀여운 봉투.
128엔치곤 좀 작네요.

열어보면 내용물이... 확실이 겉의 그림과 내용물이 비슷합니다.
손에 뭍지 않게끔 코팅이 되어 있어서 반들반들거려요.

크기는 약 요정도. 한 입에 딱 들어가면 조금 모자란듯한 사이즈.. 저한테는요.


깨물고 난 뒤 단면은 이렇게 나옵니다.
아삭아삭 특이한 식감이 이건가봐요. 안에 공기가 많이 들어있는 것 같기도 하고, 쿠키를 부숴 넣은 것 같기도 한데 또 입에선 잘 녹아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신기하네요.

일단 과자의 퀄리티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씹는 맛에 맛들리고, 상큼하고 새콤한 딸기향이 좋아서 중독된 사람은 봤습니다 ^ㅂ^

 하지면 제 평은 한 번쯤 먹어보면 오 이런 과자도 있군! 하겠지만 부드러운 그냥 쵸코가 나아요.

아삭아삭한 쵸코는 세븐일레븐의 사쿠사쿠쵸코(아삭아삭쵸코)가 더 바삭하고 저렴하고 양도 많은듯 해요.

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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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분께 온천달걀을 받았어요! 지난 주말 하코네 온천여행을 하셨다고 하세요.
하코네는 도쿄 근교에 있는 관광지로, 온천마을, 산을 지그재그로 올라가는 철도, 리프트, 페리 등으로 유명해요!
가실 때는 하코네 프리패스를 끊어서 가는편이 저렴해요.

하코네의 온천달걀 중 유명한 흑달걀(黒たまご)인데 보시다시피 껍데기는 까맣지만 속은 하얗습니다.
겉이 까만 이유는 이 달걀을 파는 오와쿠다니의 온천 성분에 철분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 자리에서 먹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선물용으로 따로 팔기도 한답니다.

이 달걀을 하나 먹으면 7년을 더 산다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어요.

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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