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聞き取り&歌詞2012.02.28 18:20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2008) 歌詞 和訳
ブロッコリー君まで - 柚子茶

 

바닥에 남은 차가운 껍질에 
底に残ってる冷たい皮に

뜨거운 눈물을 부어
熱い涙を入れて

그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そんなに甘くはないけど

울지 않을 수 있어
 泣かずにいられる

온기가 필요했잖아
ぬくもりが 必要だったでしょう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
今は 疲れた心を休ませて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お茶を 飲み干して 春の日に行こう

 

우리 좋았던 날들의 기억을
僕ら 良かった 日々の 記憶を

설탕에 켜켜이 묻어
砂糖の中に隠して

언젠가 문득 너무 힘들 때면
いつの日かとても辛い時

꺼내어 볼 수 있게
取り出して 見られるように

그때는 좋았었잖아
あの時は 良かったよね

지금은 뭐가 또 달라졌지
今は 何が また 変わったんだろう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お茶を 飲み干して 春の日に行こう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お茶を 飲み干して 春の日に行こう

 

Posted by marin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