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카샤카샤 붕붕 (카샤카샤 윙윙) 전 4종류

메이커명:펫츠루트

내용물:플라스틱 고양이 장난감 1개

재료:플라스틱, 필름, 실

크기:가로 75mm 세로 500mm

중량:미량

제조국:일본

연령층:모든고양이용

기능:고양이용 장난감 

 

 

잠자리 카샤카샤에요. 색깔 이쁘네요!

잠자리. 벌. 쥐, 물고기.

이렇게 총 4가지 종류가 있고요. 생긴건 비슷비슷해요~ 색감도요.

카샤카샤는 의성어로 바스락바스락 이런 느낌이에요. 붕붕은 붕~붕~ 공중에 날라다니는 느낌의 의성어에요.

이 시리즈 말고 철사로 띠용거리는 느낌의 카샤카샤 뵹뵹도 있답니다.

귀여운 페키지. 아주 가볍습니다.

네코쟈라시 (오뎅종류)를 마구 마구 해먹어대서 많은 종류를 사봤지만 가격은 평균정도에요.

원재료 값이 저렴해서 그런 것 같아요.

가장 비쌌던건 공작털로 만든것이었는데, 이것 역시 해드셨죠 ㅋㅋ


크기가 가늠이 되시나요? 주인공은 아닌데 계속 자리를 꿰차려 사진기만 들고있음 앞으로 옵니다 ㅎㅎ

보통 오뎅보다 봉의 길이가 길어요. 그리고 양 끝에 작은 봉봉을 달아놨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달았다고 하네요~ 친절해요 ㅎㅎ

무게는 상당히 가벼워요. 당연한가.

꺼내봤어요.

비교용으로 500원 동전을 놨어요. 큼직합니다!

길이조절을 위한 고양이 손이 보이지만 종이 재질이라 냥이가 잡고 늘어지면 찢어질 듯 해요. 그치만 이쁘네요. ㅎㅎ

이 회사에서 나온 제품은 캐릭터도 그렇고 노란 치즈가 많아요.

실은 펫츠루트 사장님이 치즈둥이를 데리고 있다는 소문이...

펫츠루트 공식 모델들입니다. 귀엽죠??

움직이는 느낌을 볼게요. 그냥 흔들흔들 했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귀엽습니다.

그리구 이쁘고, 그리고 사랑스럽네요 ㅎㅎㅎㅎ

봉도 길고 줄도 길어서 제 손목은 덜아파요.

다른 네코쟈라시는 손목이 부서져라 흔들흔들 거리며 노는데,

이건 줄에 통통 튕기며 알아서 움직여 주니 편해요.

반응은 좋아요. 루디는 그냥 놔두면 혼자 잠자리 부분을 물고 봉으로 집을 쓸고다녀요.

동영상은 여러개를 많이 찍어서 편집했는데 역시 렌더링을 돌리니 색감이 크게 떨어지네요 ㅠㅠ

사진처럼 전체적으로 더 화사한 느낌이고, 귀엽습니다.

루디도 귀엽다 = ㅂ = ~

Posted by m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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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리

    ㅎㅎ고양이가 딱 좋아할만한 장난감이네요

    2012.02.18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좋아해요~ 저 출근 할 때 벽에 메달아 놨는데 퇴근하고 보니 다 분리되어 있더라고요~~ 얼마나 물고 가지고 놀았으면 ㅎㅎ

      2012.02.18 22:42 신고 [ ADDR : EDIT/ DEL ]